- 유방촬영술 (맘모그래피)
- 유방암 검진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검사로, 유방을 눌러 촬영하는 X-ray 검사입니다. 이를 통해 종물, 구조 왜곡, 비대칭, 미세석회화 등 유방암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은 국내 여성암 발생률 1위 질환으로,
조기에 발견할 경우 생존율이 95% 이상으로 매우 높은 암입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한국 여성은 유방 조직이 치밀한 경우가 많아 유방촬영술과 유방초음파를 함께 시행해야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직계가족 중 유방암 병력이 있는 경우
이른 초경, 늦은 폐경
과거 유방암 수술을 받은 병력이 있는 경우
임신·수유 경험이 없거나 첫 출산이 30세 이후인 경우
조직검사에서 비정형 증식이 확인된 경우
장기간 여성호르몬 치료 또는 경구피임약 복용
흉부 방사선 치료를 받은 과거력이 있는 경우
폐경 후 비만
잦은 음주와 흡연
난소암·자궁내막증 병력
유방이나 겨드랑이에
통증 없는 멍울이 만져질 때
유방 피부가 두꺼워지거나 함몰되는 경우
유두가 안으로 들어가거나 모양이 변한 경우
유두에서 혈성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
유방의 크기나 형태가 비대칭으로 변한 경우



영상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될 경우, 양성 종양인지 유방암인지 확진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초음파를 보며 두꺼운 바늘을 삽입해 충분한 양의 조직을 채취합니다. 충분한 조직을 채취해 정확도가 높은 표준 검사 방법으로 세포검사보다 훨씬 정확도가 높아 본원에서 원칙으로 삼는 검사법입니다.

소량의 세포만 채취하는 검사로 판독의 한계로 인해
결과가 불명확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검사나 시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최근에는 제한적으로 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