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하루 전부터 수박, 참외, 포도처럼 씨가 있는 과일이나 현미밥, 흑미밥, 미역, 나물, 김치 등은 장에 남아 있게 되므로 드시지 마십시오.
대장암은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대장암은 생활습관이 서구화됨에 따라 1980년대 이후 꾸준히 발생하여 증가하고 있으며, 직장암보다도 특히 결장암의 증가는 현저 합니다.
대장암은 성별에 따른 큰차이가 없이 비슷한 비율로 발생하고, 연령의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추세 입니다.

고지방·저섬유 식습관
대장 용종(선종)
담낭 절제술 후
가족력 · 유전적 요인
흡연과 음주
비만과 운동 부족
대장암 증상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
배변 습관의 변화, 혈변, 점액변, 항문 통증, 복통, 체중 감소,
장 천공 등이 있습니다.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여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 합니다.

대장암(결장암과 직장암)의 조기진단
대장암 수술 후 의 정기검사
대장용종의 발견과 제거를 통한 대장암의 예방
대장게실의 진단
각종 염증성 장질환의 진단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장결핵 등)
안전하고 정확한 검사를 위하여 검사 전 처방 받으신 장세정제을 복용하셔야 합니다.
예전의 장세정제는 대부분 분말의 형태로 물에 녹여 4L의 많은 양을 복용해야 한다는 점과 불쾌한 맛으로 검사에 있어 가장 부담스런 단점이 있었습니다.
최근들어,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복용량을 줄이고, 맛도 불쾌하지 않은 새로운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이레외과는 식약청에서
안정성과 효율성이 인정된 제품을 처방하고 있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 전날 저녁 조제 용액 1L를 1시간 동안 복용하고(15분마다 250mL 1컵씩), 물 500ml를 추가로 마신다.
그 다음날 아침 조제 용액 1L를 1시간동안 복용하고, 물 500ml를 추가로 마신다.
이 과정은 대장내시경 검사를 시작하기 최소한 1시간 전에 완료되어야 한다.

1회 4정씩 약 240ml의 물과 함께 15분 간격으로 총 20정 복용.(4정씩 총 5회 복용)

1회 4정씩 약 240ml의 물과 함께 15분 간격으로 총 12정 복용.(4정씩 총 3회 복용)
검사 하루 전부터 수박, 참외, 포도처럼 씨가 있는 과일이나 현미밥, 흑미밥, 미역, 나물, 김치 등은 장에 남아 있게 되므로 드시지 마십시오.
혈압약이나 기타 약물을 복용 중인 분은 평상시대로 복용하고 오십시오. 단, 아스피린 성분이 함유된 약이나 관절염으로 드시는
소염진통제는 검사 최소 5일 전부터 중단하셔야 합니다.
특히, 항응고제인 와파린(쿠마딘)을 복용하시는 경우에는 반드시 담당 주치의와 상의 하셔서 검사 시행여부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당뇨가 있는 분은 예약시 반드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뇨약은 검사 당일 아침에는 드시지 마시고 검사 후 복용하십시오.)
검사 중 폴립(용종)이 발견되어 폴립절제술을 시행한 경우, 합병증(출혈, 천공 등) 여부 관찰을 위하여 하루 입원 하실 수 있습니다.
수면 내시경을 받으시는 경우, 반드시 보호자를 동반해 주십시오. 또한 검사 직후 운전이나 기계를 다루는 일,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일 등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물약(장세정제)를 드시면 메스꺼운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심하면 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급적 시원하게 해서 드시고,
물 대신 사이다와 같은 음료수와 섞어 드시면 도움이 됩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대장에 발생하는 각종 질환에 대한 진단 및 용종 절제, 점막 절제술 등의 치료가 가능한 유용한 검사법이지만
시술에 따른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검사 전 합병증은 검사를 위해 시행하는 전처치(하제를 이용한 장청소)에 의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장관 세정제로서의 하제는 탈수나
물 중독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나, 최근 사용하는 약물의 경우 장청소 효과는 높이면서 합병증은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검사 전 철저한 문진과 상담으로 사전에 이러한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검사 시 장내로 주입된 공기로 복부 팽창감과 불편감,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검사 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지나면서 장내 가스가 가라앉으며 증상이 좋아지게 됩니다.
내시경 삽입에 따른 합병증으로 장이 찢어지는 장천공이 있습니다. 이러한 천공은 장의 모양과 상태에 따라, 그리고 게실염이나
과거 수술로 인한 장의 유착 여부에 따라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시경 삽입 중에 생기는 천공은 최신 기능의 장비를 사용하여
많은 내시경검사 경험을 가진 숙련된 검사자에게 검사를 받으실 경우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용종절제술에 의해 생기는 합병증으로 출혈이 있을 수 있는데 조심스럽게 절제술을 시행함으로써 이러한 합병증도 대개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용종 절제술 후 1주 전후 시기에 매우 드문 빈도로 발생하는 지연출혈은 장내 세균에 의한 이차 감염 등에 의한 것으로 용종절제술 당시에
예방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이러한 지연출혈을 예방하기 위해서 과음을 피하는 등의 주의를 하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는 변을 볼 때 많은 양의 검은 피가 나오는 것이
확인되면 빨리 내시경검사를 받으신 병원에 오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지연출혈이 발생한 경우 대개 지혈제 등의 사용으로 자연적으로
지혈이 되는 경우가 많으나, 지속적으로 출혈이 되는 경우엔 재검사를 하여 출혈 부위를 찾아 간단히 지혈을 시키면 됩니다.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대장암과 직장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완치하기 위한 정기적인 추적검사는 필수적입니다.
대장내시경 검사상 정상이시라면, 3-5년마다 정기적 추적검사를 받으시면 됩니다.
1. 폴립을 제거한 후에도 새로운 폴립이 다시 생길 위험성이 있으므로 추적검사가 필요합니다.
2. 절제된 용종은 현미경을 통해 조직검사를 합니다.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1년에서 3년 사이에 대장내시경검사를 다시 받으시면 됩니다.
| 고위험군 | 가족력 | 부모 형제가 암인 경우 | 3년 |
|---|---|---|---|
| 용종 | ≥ 3개 관상선종 | 1년 | |
| ≥ 1cm 크기 | |||
| 고등급의 형성이상 (High grade Dysplasia) | |||
| 융모성 (Villous adenoma) | |||
| 톱니모양 (Serrated adenoma) | |||
| LST (Laterally Spreading Tumor) | |||
| 1, 2개(<1cm)의 관상선종 | 2년 | ||
| 중등급 이하의 형성이상 | |||
| 증식성 | 3년 | ||
| 염증성 장질환 | 6개월 - 1년 | ||
| 유전성암 | 가족성 용종증의 가족력 | 1년 | |
| 유전성 비용종증의 가족력 | 1년 | ||
| 보통위험군 | 5년 | ||